S9 · REPORT2026-07-10 — 개념 모델 참고 자료 지도

사건·렌즈·돈·갈림길의 이웃들

삶의 개념 모델의 각 장을 더 깊게 파거나, 흔들어 보거나, 어휘를 빌려올 외부 자료 큐레이션. 우리가 프로토타입으로 도달한 구조가 여러 학문·실무 전통이 각자 따로 발명해 온 것들과 겹친다는 것 — 그 겹침의 지도다. §1~9 는 개념 모델의 장 순서, §10 은 반론, §11 은 살아 있는 제품 지형, §12 는 죽은 서비스들의 부검. 각 항목 제목(또는 "자세히 →")을 누르면 상세 페이지 — 무엇인가 · 우리 모델과의 접점 · 생각할 거리 — 로 들어간다. 메모는 지도와 상세 페이지가 공유한다.

· "✎ 내 생각" 메모는 이 기기에 저장되고, 온라인이면 클라우드(Supabase)에도 동기화됩니다.
요 약

먼저 볼 일곱

자료한 줄 이유
Elder, 생애과정 이론궤적·이행·전환점·linked lives — 우리의 시대·사건·결절·등장인물과 거의 1:1 대응하는 사회학 표준 이론
McAdams, Life Story Interview챕터·핵심 장면(전환점·절정·바닥)을 묻는 검증된 인터뷰 스크립트 — Question 풀의 원형
Schacter & Addis, 구성적 일화 시뮬레이션과거 회상과 미래 상상이 같은 신경 기제 — "과거·미래가 같은 Event 구조"의 과학적 근거
Burnett & Evans, Odyssey Plans5년 계획을 3벌 병행 작성 — 갈림길(겹) UX 의 가장 대중적인 선례
Hägerstrand, 시간지리학삶 = 시공간 경로(path), 장소 = 정거장(station) — 무대(Place) 렌더 열린 질문의 이론적 기반
이벤트 소싱 / 불변 로그사실은 append-only, 상태는 파생 — "저장보다 파생" 원칙과 겹(스냅샷+델타)의 기술 계보
Local-first software데이터 소유·오프라인 우선·영속성의 7 이상 — 소유 원칙과 PD6 방향의 설계 헌장
제 1 장 대응

1 · 사건 — '인생의 한 문장'의 계보

드라마티즘 펜타드

Kenneth Burke · A Grammar of Motives · 1945

인간 행위를 다섯 요소로 분석: Act(무엇)·Scene(언제·어디)·Agent(누가)·Agency(어떻게)·Purpose(왜).

6하 성분의 수사학 원형. 우리가 저널리즘 6하에서 출발해 도달한 자리에 수사학이 80년 전에 와 있었다. 성분 간 '비율(ratio)' 분석 — 어느 성분이 문장을 지배하는가 — 는 사건 시트 너머의 통찰 기능 아이디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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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문법 / 의미역

Charles Fillmore · "The Case for Case" · 1968

동사를 중심으로 문장 성분에 의미 역할(행위자·도구·장소·수혜자…)을 부여하는 언어학.

Involvement.role 어휘를 확정할 때(향후) 참조할 분류 체계. 의미역 표지(semantic role labeling)는 자연어 입력 → 성분 자동 추출(AI 연동)의 학술 기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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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achman Framework

John Zachman · 1987

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What/How/Where/Who/When/Why 6열로 분해.

6하가 개인 기록만 아니라 시스템 기술(記述) 전반의 분류축으로 쓰인 선례. "성분마다 자리가 있다"는 설계의 타당성 방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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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 분절 이론

Event Segmentation Theory — Jeffrey Zacks 등 · 2001~

인간이 연속적 경험을 '사건' 단위로 자르는 인지 기제. 경계(boundary)에서 기억이 강해진다.

milestone(결절)과 span(구간)의 구분이 인지적으로 자연스러운 이유. '전환점에서 기억이 선명하다'는 인터뷰 설계 근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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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을 1급 객체로 두는 표준 온톨로지들. CIDOC-CRM 은 박물관·문화유산 표준.

특히 CIDOC 은 유물의 역사를 사건(E5 Event) + 참여(P11 had participant) + 장소(P7 took place at)로 모델링 — 우리의 Event+Involvement 와 동형. 어휘 차용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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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 소싱 / 불변 로그

Fowler, Event Sourcing · Kleppmann "Turning the Database Inside-Out" 2014 · Datomic/XTDB

"상태를 저장하지 말고 사건을 저장하라, 상태는 파생하라." Datomic/XTDB 는 사실+시간(bitemporal)의 데이터베이스.

원칙 7(저장보다 파생)의 기술 전통. 겹의 스냅샷+델타 합성, v2 Transaction(실측화)도 이 계보의 표준 패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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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~2 장 대응

2 · 생애의 구조 — 삶을 연구해 온 학문들

생애과정 이론

Glen Elder · Life Course Theory · 1974~ · 검색: Elder "life course theory"

삶을 궤적(trajectory)·이행(transition)·전환점(turning point)으로 구조화하고, 5원칙(생애 발달·행위주체성·시공간·타이밍·linked lives)을 제시.

궤적=시대(index) · 이행=사건 · 전환점=결절 · linked lives=사회적 존재(제2장 발견 二). 우리 모델의 사회학 표준어 대응표를 만들 수 있는 기둥 이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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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지리학

Torsten Hägerstrand · 1970

개인의 하루~생애를 시간×공간의 경로(path)로 그리고, 장소를 정거장(station), 이동 가능 범위를 프리즘, 제약을 3종(능력·결합·권위)으로 분류.

'여정(Path)'이라는 이름의 학술적 선조. 시대 트랙 위 무대(Place) 렌더(열린 질문)를 설계할 때 경로-정거장 도식이 직접적 참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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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사 달력 기법

Life History Calendar / Event History Calendar — Freedman·Thornton 등 · 1988~

설문 조사에서 회상 정확도를 높이는 도구: 사건을 다른 사건·시대에 앵커시켜 기억을 인출(결혼 즈음 어디 살았나 → 그때 직장은?).

인터뷰 빈 구간 질문(B5)의 방법론적 조상. "교차 앵커 질문"(시대→장소→인물 연쇄)을 질문 엔진에 넣을 근거와 기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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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사(自分史)

일본 · 1970년대~

평범한 사람의 개인사 쓰기 문화(개인사 출판·강좌·협회로 발전).

책자(제7장 산출)의 문화적 선례. 목차 관습(연대기 장 + 주제 장 병행)이 책자 포맷 벤치마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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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그래프 / 생애곡선

한국 교육·워크숍 관행

x=나이, y=행복도 곡선을 손으로 그리는 활동.

정서형 시대(index)의 대중적 원형. 사용자가 이미 아는 시각 언어라는 점에서 온보딩·인터뷰 도입부에 차용 가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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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사 정체성

Ricoeur, Time and Narrative(1983~85) · MacIntyre, After Virtue(1981) · McAdams(narrative identity)

"자아는 이야기로 구성된다"는 철학·심리학 계보.

서비스의 존재 이유를 언어화할 때 인용할 기반. 단, §10의 Strawson 반론과 함께 읽을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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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7 장(채움) 대응

3 · 기억과 미래 상상 — 인터뷰 엔진의 과학

구성적 일화 시뮬레이션 가설

Schacter & Addis · 2007

과거를 회상하는 것과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 같은 신경 기제(해마·디폴트 모드 네트워크)를 쓴다 — 기억은 미래 시뮬레이션의 재료.

회상형·지향형 질문이 같은 Event를 만든다는 모델 결정의 과학적 근거. "과거를 잘 정리할수록 미래를 잘 그린다"는 제품 서사의 문헌 뒷받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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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적 시간여행 · Homo Prospectus

Suddendorf & Corballis · Seligman 외 2016

인간 인지의 본질은 회고가 아니라 전망(prospection)이라는 주장.

미래 계획이 부가 기능이 아니라 1급인 이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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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 절정 (reminiscence bump)

자서전적 기억 연구

자서전적 기억은 10~30세 구간이 가장 풍부하다는 경험칙.

인터뷰 질문의 시기 배분·빈 구간 우선순위에 반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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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회고 요법 · 안내된 자서전

Robert Butler, Life Review 1963 · James Birren, Guided Autobiography

노년 회고를 치료적 개입으로 정식화. Birren 은 주제별 세션(분기점·가족·돈·일·건강…) 구조.

세션(Interview) 구조와 질문 theme 분류의 원형. Birren 의 주제 목록에 '돈'이 들어 있다는 점이 우리 구성과 공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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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Story Interview

Dan McAdams · Northwestern Foley Center · 검색: McAdams "Life Story Interview"

삶을 챕터로 나누고 핵심 장면 8종(절정·바닥·전환점·최초 기억…)을 묻는 공개 프로토콜.

Question 공용 풀 확장(IV0)의 1순위 차용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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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십만 건 대면 인터뷰로 검증된 질문 목록.

대면 인터뷰(비전 PD1) 질문 풀. 관계 지향 질문("그분을 어떻게 만났나요?")이 성분(인물) 인출과 정확히 겹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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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언제·어디서·어떻게"를 미리 정하면 실행률이 크게 상승.

성분 채움(언제·어디서)이 그 자체로 행동 개입이라는 근거 — 지향형 인터뷰의 "언제까지 하려고 하는가" 스킬의 문헌 기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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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적 랜드마크(새해·생일·이사)가 착수 동기를 높인다.

시대 경계·결절 근처에서 착상→할 것 승격을 제안하는 넛지 설계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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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4 장 · 원칙 1·7 대응

4 · 렌즈와 단일 소스 — 정보의 구조

파셋 분류

S.R. Ranganathan · Colon Classification · 1933

문헌을 하나의 계층이 아니라 다섯 파셋(PMEST: Personality·Matter·Energy·Space·Time)의 조합으로 분류.

"렌즈는 셋이 정원이 아니라 축의 수만큼 열리는 문"의 도서관학 원형. 계층 대신 파셋 — 우리가 폴더 대신 성분을 택한 것과 같은 결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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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기 모델은 하나, 읽기 투영은 여럿.

"단일 소스, 렌즈는 필터+투영"의 엔지니어링 대응물. store-master 리팩터(D1)와도 직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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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ettelkasten

Niklas Luhmann · "Communicating with Slip Boxes"

메모 사이 링크의 의미를 미리 정하지 않고 축적 — 구조는 창발.

Link.relationType을 비워 두고 출발한 결정과 같은 철학. 백링크(Roam/Obsidian)는 2차 렌즈의 '역참조' UI 관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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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D

David Allen · Getting Things Done · 2001

someday/maybe(=착상) · next action(=할 것) · context(=맥락) · 주간 리뷰.

상태 3상태와 가장 가까운 실무 체계. 차이점이 더 유익: GTD 의 '주간 리뷰' 같은 정기 재결정 의식을 우리는 어디에 두는가?(개입 3지점과 비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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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렛 저널

Ryder Carroll

future log → monthly → daily 로 항목을 이관(migration)하며 매번 "여전히 할 가치가 있는가"를 재결정.

착상 승격(A3)의 아날로그 원형. 이관의 마찰이 '의식적 재결정'이라는 통찰은 승격 UX 에 그대로 적용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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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A

Tiago Forte

Projects(끝이 있음) / Areas(끝이 없음) / Resources / Archives.

Project 와 시대(index)의 층위 구분("프로젝트·일정과 다른 층위")을 설명하는 대중적 어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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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5 장 대응

5 · 돈 — 네 역할의 인접 이론

YNAB 4 규칙

ynab.com/ynab-method — 이미 정본 반영

모든 돈에 임무를(배정). 특히 규칙 2 "embrace true expenses" — 불규칙 지출의 월할 적립.

미래 일회 Flow 를 현재 배정으로 당겨오는 다음 단계 기능의 힌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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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스템 사고의 스톡·플로우

Donella Meadows · Thinking in Systems · 2008

저량(stock)과 유량(flow)의 구분이 시스템 이해의 출발.

돈 4역 중 스톡·이동 구분의 이론적 원형. "곡선은 스톡, 계단·점프는 플로우"라는 설명 어휘를 빌릴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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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레인텍스트 회계

Ledger / hledger / Beancount

거래=불변 텍스트 이벤트 로그, 잔액=파생 계산, 복식부기.

v2 Transaction(Flow 의 실측화) 설계 시 참조할 성숙한 오픈소스 모델. "기록은 append-only, 상태는 파생"의 회계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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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r Money or Your Life

Vicki Robin & Joe Dominguez · 1992

돈 = 생명 에너지(번 돈을 들인 시간으로 환산).

여비와 여정을 하나의 화면 철학으로 잇는 사상적 다리. "이 지출은 내 삶의 몇 시간인가"는 강력한 파생 지표 후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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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e with Zero

Bill Perkins · 2020

경험의 가치는 시기 의존적이므로 time buckets(인생 시기별로 경험을 배정)로 계획하라.

배정(Allocation)×시대(index)의 결합이라는 미답 기능의 사상적 원형. '모으기 목표'만이 아니라 '제때 쓰기 목표'라는 관점 확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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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웨이

스타트업 재무 용어의 개인 이전

현금 소진 시점까지 남은 시간.

여비 히어로의 런웨이 지표가 속한 담론. FIRE 커뮤니티의 '4% 룰'도 같은 계열의 파생 지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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몬테카를로 / 팬 차트

재무 설계·중앙은행 전망의 표준

불확실성을 낙관/비관 범위(밴드)로 시각화.

v0.2+ 낙관/비관 밴드의 기성 시각 문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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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6 장 대응

6 · 갈림길 — 미래 여러 벌의 방법론

시나리오 플래닝

Royal Dutch Shell · Peter Schwartz, The Art of the Long View · 1991

예측이 아니라 복수의 그럴듯한 미래 서사를 만들고, 전제를 명시하고, 조기 신호를 관찰.

Scenario.asOf(전제 시점)와 전제 노후화 표시의 방법론적 원조. "시나리오는 맞히는 게 아니라 준비하는 것"이라는 언어도 차용 가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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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dyssey Plans

Bill Burnett & Dave Evans · Designing Your Life · 2016

5년 계획을 서로 다른 3벌(현재 연장·플랜B·완전히 다른 삶) 병행 작성 후 견주기.

갈림길 N벌 비교의 가장 대중적인 UX 선례. 각 안에 '좋아함/자신감/일관성' 게이지를 붙이는 것도 겹 검토 화면의 힌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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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정 저널

Farnam Street 등

결정 시점의 전제·기분·예상 결과를 기록해 두고 나중에 대조. "결정의 질과 결과의 질을 분리하라."

결정 milestone + Scenario.note(저울질의 기록)의 실무 서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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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모템

Gary Klein · 2007

"이 계획이 실패했다고 치고, 왜 실패했는지 말해 보라."

겹 검토(순환 ②) 단계에 넣을 만한 단일 질문 형식의 개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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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사실적 사고 · 후회 연구

Roese · Gilovich & Medvec 1995 · Bronnie Ware 2011

장기 후회는 '한 것'보다 '안 한 것'에서 온다(Gilovich). Ware,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.

기각 시나리오를 삭제하지 않고 이력으로 보존하는 것("가지 않은 길이 결절로 남는다")의 심리학적 의의와 마케팅 언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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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 브랜칭 모델

소프트웨어 버전 관리

브랜치=겹, 머지=승격, 베이스 이동=전제 노후화.

worldview가 이미 채택한 대응. 소프트웨어 밖 사용자에게 설명할 때는 반대로 Odyssey Plans 쪽 언어가 낫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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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정 렌즈 대응

7 · 타임라인 — 시간의 시각화

이 장 여섯 항목의 웹 도판(출처·라이선스 포함)을 따로 모았다 — 타임라인 도판 자료집 →

Cartographies of Time

Daniel Rosenberg & Anthony Grafton · 2010

서구 타임라인 디자인 400년사. Joseph Priestley 의 Chart of Biography(1765)는 사람의 생애를 가로 막대로 그린 최초의 대중적 차트.

우리의 span 막대의 직계 조상 — 시각 관습의 역사적 근거 자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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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fte

The Visual Display of Quantitative Information

데이터-잉크 비율, small multiples.

N-곡선 비교(B6)·줌아웃 요약 밀도의 고전적 기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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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ur Life in Weeks

Tim Urban · Wait But Why · 2014 · waitbutwhy.com

인생을 주 단위 격자 하나로.

극단적 줌아웃 뷰의 정서적 힘(유한성 직면). '여정 최대 축소 = 격자 뷰' 같은 특수 뷰 아이디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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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ur Thousand Weeks

Oliver Burkeman · 2021

유한성 수용의 시간 철학.

"모든 것을 기록·관리하려는 도구"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하는 제품 톤(절제·수용)의 문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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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ebook Timeline

2011 · 이후 후퇴

생애 규모 타임라인을 시도한 최대 규모 제품.

복기할 가치: 왜 실패했나(타인 시선용 전시 vs 자기 성찰용 기록 — 우리의 '기본 비공개'가 가르는 지점). 상세는 §12 부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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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사 타임라인 오픈소스.

상호작용 관습(슬라이드+축) 참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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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렌즈 대응

8 · 사람·장소 — 성분 마스터의 이웃

족보 데이터 모델

GEDCOM 표준 · Gramps 오픈소스

계보학은 오래전부터 개인·가족·사건(출생·혼인·이주)+역할+출처로 모델링.

사건 중심 인물 기록의 가장 성숙한 도메인. Involvement.role 어휘(혼인 사건의 배우자·증인)와 출처(source) 개념 — 기록의 근거 달기 — 은 향후 차용 후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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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 CRM

Monica(monicahq.com, 오픈소스) · Clay · Dex

지인 관계를 기록·관리하는 도구군.

"마지막 만남·다가올 만남" 파생, 만남 기록 → 관계 유지 리마인드의 제품 선례. 주소록 렌즈 상세의 기능 지형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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던바의 층

Robin Dunbar

5/15/50/150 의 관계 동심원.

주소록의 규모 감각과 밀도 설계(모두 같은 비중일 수 없다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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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물 간 관계 그래프의 표준 시각화.

Link(person↔person)가 쌓였을 때의 먼 미래 렌즈(관계 지도) 참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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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7 장(산출) · 원칙 8·9 대응

9 · 소유·프라이버시·수집의 계보

Local-first software

Ink & Switch — Kleppmann 외 · 2019 · inkandswitch.com/local-first

"데이터는 사용자 기기에, 협업은 그 위에"의 7가지 이상(오프라인 동작·수명·프라이버시·소유).

오프라인 우선·암호화(PD6)와 백업-내보내기 원칙의 설계 헌장. CRDT 등 구현 기술의 입구이기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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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lid

Tim Berners-Lee

개인 데이터 팟(pod)과 앱의 분리.

"기록은 앱보다 오래 산다"는 소유 사상의 웹 표준 진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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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로깅의 계보

Bush "As We May Think"(Memex, 1945) → Bell, MyLifeBits/Total Recall(2009) → Quantified Self → Rewind/Limitless

전부 자동 수집을 추구해 온 80년의 계보.

대비점이 핵심: "검색은 되지만 의미가 없다"는 한계에 반복해서 닿았다. 우리의 선택 — 적게, 서사적으로, 사람이 고른 문장만 — 을 정당화하는 반면교사 계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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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고록 서비스

Storyworth · Remento

매주 질문 이메일 → 연말에 책으로 제본.

질문 엔진 + 책자 산출을 묶은 비즈니스 모델의 직접 선례(가족 선물 시장). 대면 인터뷰 확장성(비전 PD1)과 시장이 겹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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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론 — 경계를 긋는 자료들

10 · 비판적 렌즈 — 모델을 흔들어 볼 반론

"Against Narrativity"

Galen Strawson · 2004

모든 사람이 삶을 서사로 경험하지 않는다 — 일화형(Episodic) 인간에게 서사 강요는 왜곡.

'사건=문장' 모델의 가장 정면 반론. 우리 설계가 이미 갖춘 방어(성분 전부 선택값·성찰 선택적·서사 강제 없음)를 의식적으로 유지할 근거이자, 인터뷰 톤 설계의 경계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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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하는 자아 vs 기억하는 자아

Daniel Kahneman · peak-end rule

기록·회고는 '기억하는 자아'를 강화하며, 그것은 경험 자체와 체계적으로 다르다.

무엇을 기록하도록 유도하는가가 곧 삶의 평가를 바꾼다는 윤리적 자각. 절정·결말(성취·결절) 중심 기록의 편향을 알고 쓰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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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표가 목표가 되는 순간 지표는 오염된다.

게이지·달성률·스트릭 같은 UI 를 절제하는 근거(개입 3지점 원칙의 방어 논리). 삶을 대시보드화할 때의 부작용 목록으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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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로사회

한병철 · 2010

자기계발 도구가 자기 착취 장치가 되는 성과사회 비판.

"관리 도구"가 아니라 "성찰 도구"라는 포지셔닝의 철학적 축. 제품 언어(다그침 없음, 사후 통보, 빈 구간을 부끄러움이 아니라 초대로)의 기준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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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서비스들 — 렌즈별

11 · 제품 지형

결론 먼저 — 우리 개념 모델의 조각조각마다 대응 제품은 있지만, 사건을 단일 소스로 두고 시간·맥락·돈·사람을 한 몸으로 잇는 통합 서비스는 없다. 가장 가까운 경쟁 조합은 Timestripe(시간 지평) + ProjectionLab(돈 시나리오) + Storyworth(질문→책) + Clay(사람) — 이 넷은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는다. 우리가 하는 일은 그 넷이 각자 들고 있는 축을 하나의 Event 위에 얹는 것이다.

상태는 2026-07 기준 지식이며, 소품·불확실 항목은 '요확인' 표기.

Timestripe — 오늘·주·연·인생 '지평(horizons)'을 오가는 플래너 · Life-in-weeks 계열 앱(Entire.Life 등 소품, 요확인) · Preceden·Aeon Timeline·TimelineJS — 범용 타임라인 저작 도구.

Timestripe 의 줌 레벨 전환이 여정의 시간스케일 전환과 가장 가깝다. Aeon 의 사건+인물 연결 모델이 참고 대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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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worth — 주간 질문 → 연말 제본(선물 시장 검증) · Remento — 음성 답변을 전사·편집해 책으로 · HereAfter AI·StoryFile — 생전 인터뷰의 사후 대화형 아카이브 · 한국: 자서전 강좌·대필 출판 시장은 있으나 지배적 디지털 제품은 부재로 파악(요검증).

Remento 의 어르신 대면 기록은 대면 인터뷰 확장성과 시장이 겹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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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y One — 기준점, "On This Day"(과거 재방문)가 성찰 회귀 UX 의 표준 · Apple 저널 — OS 가 위치·사진·운동에서 기록할 순간을 제안 · Stoic·Reflectly·10Q — 유도 질문형.

Apple 저널의 제안 = 성분(어디서·누구와) 자동 제안의 선례. 질문이 기록을 만든다는 우리 인터뷰 관점과 동일 노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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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ionLab — 순자산 곡선 + 인생 이벤트 앵커 + 시나리오 N벌 비교 + 몬테카를로 · YNAB(배정의 원조) · Actual Budget(오픈소스) · Monarch·Copilot(미국 통합 자산) · 한국 뱅크샐러드·토스(계좌 연동 자동 수집).

ProjectionLab 이 단일 제품으로 여비+갈림길 조합에 가장 가깝다 — 단, 돈에서 출발해 삶이 부속인 구조(우리는 역방향). 계좌 연동은 v2 Transaction 단계의 참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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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ica(오픈소스)·Clay·Dex — 개인 CRM · Ancestry·FamilySearch·MyHeritage — 족보 서비스.

"마지막·다가올 만남" 파생이 주소록 렌즈 상세와 정확히 겹침. 족보는 인물을 사건+역할+출처로 기록하는 가장 오래된 사건 중심 인물 DB 제품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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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mitless(구 Rewind)·Bee — 상시 캡처 웨어러블 · Exist.io — 수면·기분·활동 상관 분석.

전부 자동 수집 노선 — "검색은 되는데 서사가 없다"(§9 계보의 현재형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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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ermanent.org(비영리 영구 보존) · Forever.

"기록은 앱보다 오래 산다"의 제품화 — 백업·내보내기 원칙과 맞닿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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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 원인 8 · 생존자 교차검증 · 우리 설계 대조

12 · 부검 — 타임라인 서비스는 왜 자리잡지 못했나

죽은 서비스들의 사인(死因)은 8가지로 반복된다. 각 원인 끝의 → 는 우리 설계와의 대응.

인생 타임라인은 적금형 제품: 비용(입력)은 오늘, 보상(의미)은 몇 년 뒤. 리텐션은 즉시 보상을 요구하는데 구조가 정반대. 최저 마찰의 OhLife(이메일 답장 일기, 2014 종료)조차 못 버팀 — 마찰을 낮춰도 "오늘 열 이유"는 안 생긴다. 1 Second Everyday 는 입력 1초·보상 월 단위(월간 영상)로 간극을 좁혀 생존.

우리의 미해결 리스크 ① — 아래 '대조' 참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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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ves(Facebook 인수 후 2018 종료)·Heyday·Narrative Clip(2016 파산)·Saga·Rewind(피벗) 전부 같은 벽: 위치·사진·걸음 수는 '언제·어디서'만 남기고, 의미를 만드는 성분 — 왜·누구와 — 는 자동으로 얻을 수 없다. 결과물은 이야기가 아니라 배기가스.

'사람이 고른 문장'(성분 있는 사건) 노선의 근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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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cebook Timeline(2011): 큐레이션된 전시 공간에 정직한 생애 아카이브를 강제 → 과거 게시물의 새 청중 재노출 공포·'타임라인 청소' 노동·기록 위축. 사람들은 청중이 있는 곳에 진짜 삶을 기록하지 않는다. 2014 "Year in Review" 사건(사별한 딸 사진을 '올해의 하이라이트'로 강제 노출 — Eric Meyer 의 "inadvertent algorithmic cruelty")이 이 충돌의 상징.

기본 비공개·성찰용 포지셔닝(원칙 9)이 정면 대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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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th: 던바 수 기반 친밀 네트워크(150명 제한)라는 옳은 진단 + 광고 비즈니스라는 모순된 처방. 성장 압박이 주소록 무단 수집 스캔들(2012, FTC 제재)로 — 친밀함을 팔면서 신뢰를 배신. 2018 종료.

광고 없는 개인 도구 + 대면 인터뷰 유통(PD8)의 방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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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mehop 의 "N년 전 오늘" 단일 메카닉은 Facebook On This Day(2015)·Google/Apple 포토 Memories 가 공짜로 흡수. 회상 노출은 데이터를 쥔 플랫폼의 기능이지 독립 제품의 해자가 아니다.

회고 단독이 아니라 계획·돈과 묶인 삼위일체여야 하는 이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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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서비스 거의 전부 과거 전용. 계획·결정은 매일의 일이지만 회고는 가끔의 일 — 미래가 없으면 오늘 열 이유가 없다. 시장은 실제로 미래=캘린더·과거=일기·돈의 미래=재무 앱으로 갈라져 살아남았고 셋을 잇는 다리는 공백. 과거 전용 기록은 밀린 숙제·죄책감이 되고 죄책감은 이탈로.

삼위일체(과거 성찰+미래 계획+여비)가 이 공백을 겨냥 — 개념 모델의 존재 이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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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아카이브는 "기록이 나보다 오래 산다"는 약속이 필요한데 스타트업 기대 수명 < 기록 수명. 싸이월드가 역설적 증거 — 사업은 무너졌지만 폐쇄 위기 때 사진을 잃을까 전 국민이 애도했다: 니즈는 진짜였고 죽은 건 회사. 이 공포를 해소 못 하면 채택이 막힌다(Permanent.org 같은 비영리가 이 틈에 존재).

md/csv·zip 백업 원칙 + local-first(PD6) — 단 구현 전까지는 약속이 불완전(리스크 ②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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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기록조차 사별·이별 재노출, 흑역사, 그리고 빈칸의 죄책감(못 채운 타임라인 = 자기 질책의 증거 → 앱 회피)이라는 비용이 있다. 완벽주의 → 공백 → 부끄러움 → 포기 루프는 일기 앱 무덤의 단골.

빈 구간=인터뷰의 초대(B5) · sensitive 필드 · 성분 전부 선택값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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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차 검증 — 생존자들은 무엇을 피했나

생존자피해 간 원인
Day One③ 청중 제거(완전 사적) + 도구로서의 즉시 가치(구독)
Storyworth① 보상에 만기 부여(1년 뒤 '책'이라는 물성) + 결제를 선물로 치환
1 Second Everyday① 입력 1초, 보상 월 단위
Ancestry 등 족보① 기록 즉시 '발견'(문서 매칭) 보상 + 구독
YNAB⑥ 돈이라는 매일의 일에 부착 — 기록이 오늘의 결정을 바꿈
플랫폼 Memories⑤ 아예 기능으로 존재(제품이길 포기)
우리 설계와의 대조 — 구조가 이미 답한 것: ②→성분 있는 사건(사람이 고른 문장) · ③→기본 비공개 · ⑤·⑥→삼위일체(미래 계획+돈이 만드는 "오늘 열 이유") · ⑧→빈 구간=초대·sensitive.
열려 있는 리스크 둘: ① 보상 지연 — 대면 인터뷰(첫 세션에 타임라인이 즉시 채워지는 경험)와 책자(보상의 만기)가 완충이지만, 셀프 사용자의 첫 2주 경험은 미설계. ⑦ 수명 약속 — 원칙은 있으나 local-first 는 PD6 미래 항목, 그 전까진 "내보내기 되는 Supabase"가 약속의 전부.
자료 → 백로그로

다음 액션 후보

McAdams LSI 핵심 장면 8종 + StoryCorps 관계 질문 + Birren 주제(돈·일·가족) → 20~30문 번안 시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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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llmore 의미역 × CIDOC 참여 속성 × GEDCOM 역할의 3원 대조표를 만들어 최소 어휘(예: with/host/at/from/to/acquire/use) 도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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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dyssey Plans 게이지(자신감·설렘) + 프리모템 1문 + 결정 저널 서식(전제·기분)을 SC0/결정 시트에 이식할지 검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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自分史 목차 관습 + Storyworth 제본 구성 → 책자 export(PD6) 장 구조 초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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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e with Zero 의 time buckets — "이 경험은 이 시기에" — 를 Goal(targetDate)+시대(index) 위에 얹는 스케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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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miniscence bump(10~30세 가중) + 생애사 달력(교차 앵커 연쇄)을 빈 구간 질문(B5) 고도화에 반영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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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프 사용자의 보상 지연 완충 — 1SE(입력 최소·짧은 만기)·Storyworth(만기 있는 산출)·족보(즉시 발견) 패턴을 온보딩/첫 세션에 번안. 대면 인터뷰 없이도 "첫 시간 안에 채워진 타임라인"을 만드는 경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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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태 불확실 항목(Entire.Life 등 life-in-weeks 소품, 한국 자서전 디지털 서비스 유무, Exist.io 근황) 웹 확인 + Timestripe·ProjectionLab 최신 기능 훑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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