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인가
이 항목은 참고 자료가 아니라 리서치 액션이다 — 개념 종합이 아니라, §11 제품 지형표의 불확실을 사실로 바꾸는 손품이다. 다른 액션(⑤~⑦)이 설계 스파이크라면, 이것은 검증이다. 이유는 단순하다: 제품 지형은 로드맵 판단의 근거인데, 근거에 "요확인"이 남아 있으면 판단이 흔들린다. 특히 정면 경쟁과 인접 영감을 가르려면 각 서비스의 현재 모습을 알아야 하고, 소프트웨어 제품의 현재는 6개월이면 낡는다.
| 검증 항목 | 렌즈(§11) | 확인 질문 |
|---|---|---|
| Entire.Life 등 life-in-weeks 소품 | 생애 타임라인 / Your Life in Weeks | 존재·유지 여부, Four Thousand Weeks·주 단위 시각화 계보 위 위치 |
| 한국 자서전 디지털 서비스 유무 | 질문→기록→책 | 국내 시장에 Storyworth 형 서비스가 있나 — 있다면 언어·문화 적합의 선례 |
| Exist.io 근황 | 자동 라이프로깅 | 상관분석형 개인 대시보드가 생존해 있나 — 자동 수집의 배신(§12 c2)을 어떻게 견뎠나 |
| Timestripe 최신 기능 | 생애 타임라인(미래·지평 계획) | Horizons(일·주·월·년·평생 지평) 개념의 변화 — 미래 축을 어떻게 다루나 |
| ProjectionLab 최신 기능 | 돈의 미래 | 재무 시나리오·몬테카를로 모델링의 근황 — 우리 여비 곡선과 겹치는 정도 |
왜 지금인가. §11 지형이 렌즈별로 정리된 지금, "요확인" 표기가 인덱스에 남아 있다. 이 표기는 지도 작성자가 정직하게 모른다고 적어 둔 자리이지, 확인 불가라는 뜻이 아니다 — 대부분 웹 검색 몇 번이면 해소된다. 위 다섯 항목은 상태가 특히 불확실하거나(존재 자체 요확인), 빠르게 변하는(최신 기능 요확인) 것들이다.
우리 모델과의 접점 —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반영하나
이 리서치는 §11 제품 지형과 §12 부검을 잇는다. 각 항목을 확인할 때 존재 여부만이 아니라 부검이 지목한 사인(c1~c8)을 그 서비스가 어떻게 피했나/못했나를 함께 본다 — 살아 있는 서비스는 죽은 서비스가 주지 못한 교훈을 준다:
| 확인 항목 | 확인의 종류 | 지형·부검에 반영 |
|---|---|---|
| life-in-weeks 소품 | 존재 자체 요확인 | 정적 포스터형(입력 없는 시각화)은 우리 동적 모델과 다른 종 — 경쟁이 아니라 계보로 정리 |
| 한국 자서전 서비스 | 국내 시장 공백/선례 | 청중 착오(c3)·언어 적합의 국내 사례 — 있으면 벤치마크, 없으면 공백 |
| Exist.io 생존 | 근황 요확인 | 자동 수집의 배신(c2)을 견딘 생존자인지, 축소·매각·종료인지 |
| Timestripe | 최신 기능 훑기 | 미래 지평(Horizons)을 다루는 드문 도구 — 배정×시대·미래 축 설계의 참조 |
| ProjectionLab | 최신 기능 훑기 | 재무 시나리오의 정면 인접 — 돈의 미래 렌즈와 여비 곡선의 실질 경쟁 여부 |
확인의 태도는 정직한 표기다. 인덱스가 "요확인"으로 불확실을 드러냈듯, 리서치 결과도 확인된 것과 여전히 불확실한 것을 구분해 적는다 — 없는 서비스를 있다고 하거나, 옛 기능을 최신이라 단정하지 않는다. 소프트웨어는 언제든 종료·피벗하므로, 확인에는 날짜가 붙어야 한다(이 리서치는 2026-07 기준).
생각할 거리 — 결정 과제
- "요확인"을 언제까지 방치하나. 제품 지형은 신선도가 생명이다 — 확인해도 6개월이면 다시 낡는다. 이 리서치를 1회성으로 끝낼지, 정기(분기·반기) 갱신 루틴으로 걸지. 후자라면 확인 항목마다 "마지막 확인일"을 인덱스에 남기는 형식이 필요하다.
- 정면 경쟁과 인접 영감의 구분선. ProjectionLab(재무 시나리오)은 돈의 미래 렌즈에서 정면에 가깝고, life-in-weeks 소품은 정적 시각화라 종이 다르다. 어느 서비스가 우리와 같은 사용자·같은 문제를 겨누는가를 렌즈별로 판정하는 기준을 세울 것 — 경쟁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대체 가능성으로 갈린다.
- 부검과의 대조를 강제할 것인가. 살아 있는 서비스는 여덟 사인(c1~c8)을 어떻게든 피했다는 뜻이다 — 그 방법이 우리에게 가장 값진 데이터다. 존재 확인에 그치지 말고 "이 생존자는 c△를 어떻게 다뤘나"를 각 항목에 필수 필드로 붙일지. 액션7이 대응하는 보상 지연(①)을 이들이 어떻게 푸는지가 특히 직접적 참조다.
- 정적 소품을 지형에 남길 이유. Entire.Life 류 life-in-weeks 포스터는 입력·계정·산출이 없는 정적 시각화다 — Your Life in Weeks·Four Thousand Weeks의 계보. 우리 동적 모델과 경쟁하지 않는데도 지형에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— 사용자가 "인생을 한눈에"라는 기대를 어디서 얻는지의 문화적 앵커이기 때문이다. 경쟁표가 아니라 계보표의 자리.
- 국내 서비스 공백의 해석. 한국에 Storyworth 형 자서전 서비스가 없다면, 그것은 기회인가 시장 부재의 신호인가. 청중 착오(c3)가 경고하듯 "누구를 위한 기록인가"가 문화마다 다르므로, 공백을 곧장 기회로 읽지 말고 왜 비었는지를 함께 물을 것.
더 찾아보기 — 근거 자료
- 근거 참고 페이지(렌즈별 지형): 생애 타임라인(Timestripe·life-in-weeks) · 돈의 미래(ProjectionLab) · 질문→기록→책(한국 자서전 서비스) · 자동 라이프로깅(Exist.io) · Your Life in Weeks(정적 소품의 원형).
- 내부 문서: 개념 모델 §11(제품 지형)·§12(부검 c1~c8) · 지도 인덱스의 "요확인" 표기 항목.
- 검색:
Entire.Life life in weeks app·Exist.io status shutdown 2025·Timestripe horizons life planning·ProjectionLab features monte carlo·자서전 서비스 질문 기록 책 한국— 존재·근황·최신 기능이 걸린다. 확인 결과에는 날짜를 붙일 것. - 이웃 액션: 첫 2주 경험 설계(1SE·Storyworth·족보의 최신 상태 확인이 이 리서치에 포함) · 배정×시대 결합 기능 탐색(ProjectionLab·Timestripe의 미래 축 처리가 참조). 대조 기준은 부검 c1~c8 전체.
내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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