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정 먼저
- 데이터 스키마 층에선 그렇다. 레코드 단위 co-narration에서 L0 사건 코어(한 문장 + 성분 + 마스터)는 불변·단일 소유로 남는다. 단독 소유 단계는 다저자 모델의 n=1 퇴화형이다 — 저자가 하나면 오늘의 모델과 정확히 같고, 늘면 단일 소유 코어가 옆에 하나 더 선다. '다화자 = 코어 전면 재작성'이라는 조야한 독해는 이렇게 교정된다.
- 소유·격리 불변식 층에선 아니다. 교차소유 상관 엣지는 정본의 '교차 사용자 읽기 경로 없음' 불변식을 완화하고, User↔User 양자 동의라는 새 원자를 들이며, 병치·색인 산물은 '정확히 한 User 귀속'이 수용 못 하는 파생 데이터다. 이건 백엔드 디테일이 아니라 모델 소유층(L4) 변경이다. 백엔드는 신설된다 — 당신이 예상한 그 '백엔드 진입'.
- 그리고 이 길은 §10을 뒤집지 않고 회피한다. §10이 '진짜 갈아엎기'라 지목한 건 강형(SEM
accordingTo/View로 하나의 공유 사건 노드 위에서 속성별로 증언을 가르는 것)이다. 이 길은 약형(통째 레코드 상관)이다 — 둘은 서로 다른 세기의 기능이라 동시에 참이다. §10은 강형에 대해 옳고, 이 문서는 약형에 대해 옳다.
1 · 로드맵의 공백 — 있던 것과 없던 것
현 로드맵을 4갈래로 훑은 결과, 공유의 기제(Publication)·책자 출력·대면 확장성(분리 소유)·병치의 씨앗(생물학적 나이 비교)은 있으나, 당신이 확정한 미래의 절반은 공백이거나 단일 소유 RLS로 구조적으로 배제돼 있었다.
Publication 기제·책자 출력은 있음있음. 그러나 층 단위 공유(금전 제외)·청중 지정·타인(Person) 마스킹은 미설계공백이 문서의 §7이 각 공백을 어느 정본 문서로 보완했는지 지도로 정리한다.
2 · 두 경로 —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
'같은 사건을 여러 화자가 연계 증언한다'는 두 세기로 지을 수 있다. SEM 재정초 §10은 무거운 경로를 '진짜 갈아엎기'라 유예했다. 이 문서는 가벼운 경로가 그 갈아엎기를 회피함을 보인다 — 대가를 명시하면서.
공유 노드 위 속성별 증언
- 하나의 공유된 사건 노드. 화자마다 속성(누가·역할·평가)을 다르게 붙임 — SEM
accordingTo/View/Authority. - N명이 한 결혼식을 90% 합의·10% 이견으로 증언하면 합의/이견 구조가 1급으로 저장·질의된다.
- '구성적 비해소'(누구도 틀리지 않음)가 저장 속성. 단일 소유+COW 위에 얹으면 진짜 재작성. → 지금 그 제품 아님(유예).
통째 레코드 상관
- 화자마다 자기 사건(자기 판본)을 소유. 두 판본을
Link(co-narrates)엣지로 잇는다 — 우리 시나리오 겹과 같은 레코드 입도. - L0 코어 불변, 노드 복제(공유 아님). 병치 = 연결된 두 판본을 나란히 렌더.
- 대가: 90% 중복 사본 + 속성 입도의 합의/이견 구조 소실. 속성 단위 공동증언은 여전히 강형(fork)의 영역.
3 · 무엇이 변하고 무엇이 안 변하나
"단일 모델로 기능한다"는 데이터 스키마 층의 진술이지 '격리 경계를 넘는 새것이 전혀 없다'는 뜻이 아니다. 두 층을 갈라 본다.
불변 — 그대로 서 있다
- L0 사건 코어 — 한 문장(
Event) + 성분(Involvement) + 마스터(Person·Place·Subject). 각 저자가 자기 것을 단일 소유. - 단독 소유 = n=1 — 저자 하나면 오늘 모델과 동일.
- 사건 UUID(네이티브 M7)는 이미 전역 키 — 교차 참조 준비 완료.
user_id는 이미 저자성(Authority) 키 — SEMActor ⊑ Authority.
확장 — 소유·격리 층에서 자란다
- 교차소유 상관 엣지 — '교차 사용자 읽기 경로 없음' 불변식을 완화(명문 개정 필요).
- 양자 동의 — 쌍방·지속·상호 철회. 현
Publication은 일방(제2자 없음)이라 새 원자. - 색인·병치 산물의 소유 — 어느 한 User에 못 붙는 파생 데이터. 운영자 소유(
Question에 이은 2번째 예외) 또는 신설 클래스 필요. - 교차소유 읽기 투영(백엔드) — 아키텍처(정본 밖), 그러나 실재하는 신설.
4 · 네 씨앗 (검증 교정판)
지금 이 네 씨앗을 심으면, 나중에 모델을 갈라지 않고 잠재 차원을 펼치는 방식으로 자란다. 초안의 과장은 아래에서 각각 내린다.
user_id가 그 키다.Event를 Link(co-narrates)로 잇되, 라이브 레코드가 아니라 출판된 스냅샷 사본을 링크한다. 엣지는 계정 층(L4, Publication의 형제)에 두고, 각 저자가 자기 쪽 동의 레코드를 소유(이중 단일소유 분해 — 단 하나의 교차 공유 행 금지). 철회는 revokedAt 보존(하드삭제 금지).Link, Allocation 전례로 가드레일 통과'라 했으나 — Allocation은 한 User 내부 조인이라 '교차소유' 신규성을 커버 못 한다(가드레일 Q7 RLS 격리에서 실패). 실질 전례는 Allocation(페이로드)+Publication(교차가시·revokedAt·단일소유 분해)의 합성이다. 또 시나리오 참조 무결성('확정 세계 또는 같은 시나리오만')이 교차 User 라이브 참조를 금하므로 출판 사본만 링크해야 한다.Publication.targetType이 이미 층을 구분한다(event=L0·reflection=L5·flow/allocation/goal=L2). 그래서 'L0+L5 공개, L2 금전 제외'는 새 필드 없이 발행 프리셋으로 파생된다 — 돈 4역이 사건의 필드가 아니라 eventId로 참조하는 별도 층이기 때문. 사건 코어 §4의 층 설계가 바로 이 기능의 기제였음이 여기서 실증된다.Flow·Allocation·Goal·Snapshot 행) 한정이다. 재정 사실은 네 경로로 샌다 — ① 자유서술(title·why·how·note·Reflection.content의 금액 언급) ② 앵커-존재(Flow를 빼도 남은 '이사' 사건이 "그날 큰돈이 움직였다"를 증언) ③ Subject 잔존('전세 보증금'·'비상금'은 L0 성분이라 L2 제외로 안 지워짐) ④ 시나리오 겹(제주 vs 서울 비교의 본질은 감당가능성). 공유 파이프라인은 '층 필터'가 아니라 '의미 스크럽 게이트'여야 한다.5 · 일곱 정직한 게이트
공유를 켜기 전에 반드시 통과·명시해야 하는 것들. 대부분 모델이 아니라 정책·동의·물성의 문제이며, 침묵하면 로드맵이 정본과 자기모순한다.
revoke는 소스 + 1차 채널에만 유효하고 물리 인쇄본·교차-RLS 소비 사본엔 구조적으로 무력하다. "네 기록은 어떤 회사보다 오래 산다"(부검 ⑦ 강점)와 "언제든 다시 비공개로"(정책 보증)를 동시에 약속할 수 없다 — 물성 영속성과 철회 불가능성은 같은 동전의 양면. 물리 출력은 '되돌릴 수 없음'을 알리는 더 강한 일회성 동의 게이트를 요구한다.Publication)'와 '타인과 병치·색인·co-narrate되는 것'은 별개의 두 동의다. 항목을 공개했다고 자동으로 교차 색인 대상이 되는 것에 동의한 것이 아니다.data-model 소유 절을 명문 개정해야 한다(§7 C2).monetization §4 마켓플레이스는 발견성과 공개자 보상을 구조로 요구해 부검 ③(전시용 자아)을 정확히 재점화한다. 정책 한 줄을 실제로 박기 전엔 '정책이 상위'는 순환 참조다.6 · 부검 재대조 — 청중·철회·물성
타임라인 서비스들이 죽은 8원인 중 셋이 이 로드맵에서 재점화된다. 정직하게 대본다 — 방어는 실재하되 구조가 아니라 정책에 얹혀 있다.
| 부검 원인 | 이 로드맵에서 |
|---|---|
| ③ 청중 착오 (전시용 vs 성찰용) | 공유·병치·진열은 정의상 청중을 발생시킨다(회피 대상 아님). 진짜 방어선은 '청중 없음'이 아니라 보상·랭킹·발견성 신호 없음. Publication 모델은 청중·랭킹 필드가 없는 중립 구조라 피드를 막지도 허용하지도 않는다 — 억제는 정책에서 온다. 성찰용 원본 vs 전시용 산출(책자) 분리는 '원본 청소'만 막고, 상류 자기검열·산출물 아트디렉션 노동은 못 막는다. |
| ⑧ 감정 부채 | 정적 종이는 'Year in Review'류 급성 부채(알고리즘의 불청 재부상)를 오히려 낮춘다. 대신 관계가 변해도 인쇄·진열본을 조용히 물릴 수 없는 비가역성(만성) 부채를 올린다. '물리 = ③⑧ 위험 최댓값'은 부정확 — '③ + 비가역성'으로 분리해야 한다. |
| ⑦ 회사 수명 < 기록 수명 | 종이 소책자는 ⑦의 가장 강한 물성 해답. 단 §5⑦대로 이는 디지털 색인이 되살린 ⑦에 대한 필수 헤지이지 순수 강점이 아니다. |
monetization §4의 양면 시장(구매자가 콘텐츠를 찾아야 하고 공개자가 수익을 얻음)이 반피드 방어의 최대 침식원이다. 마켓이 켜지는 순간 Facebook Timeline의 청소 노동·전시용 자아가 그대로 돌아온다. '정책 상위'가 실효화되려면 service-policy의 발견성 경계 조항이 선행 조건이다.7 · 정본 보완 지도 — 어디에 무엇을
이 검토를 정본에 얹었다. 정본 삼각의 고도 분리(원칙 / 왜·언제 / 세부)를 지키되, 세부는 이 보고서를 detail 참조로 링크하고, 모델 불변식 개정만 데이터 모델 본문에 직접 박았다.
| 문서 | 보완 |
|---|---|
| concept-model.md | §10 원칙 9에 각주 — '소유=정상 운영 중 불변, 공개·색인=사본 파생(소유 이전 아님); 단 대면 계정 발급·소유권 이전은 일회적 후견 이양으로 카브아웃'. 신설 §11 '여러 화자 — 단일 모델의 n=1 퇴화형'(§7 미래와 다른 저자 축). |
| service-vision.md | 대면 확장성 절 뒤 신설 로드맵 절 'Phase 0→1→2→3 + co-narrate'. 대면 확장성(분리 소유)과 co-narration(같은 사건 연계)의 차이 명시. |
| data-model.md | 불변식 개정 소유 절 '교차 사용자 읽기 경로 없음'→'라이브 저장소로의 경로 없음; 동의된 공개는 원본 분리 사본을 별도 투영에'. Publication 절에 '층 단위 공개 프리셋'(금전 제외=숫자 원장 한정, 의미 스크럽 필요). Phasing에 '다화자 co-narration'(가드레일 Q2·Q3·Q6·Q7 조건부 통과). 용어 사전에 index=시대 전용어 예약. |
| account-policy.md | Person 공개를 두 게이트로(Phase1 마스킹 하드 블로커 / Phase4-5 연결·동의). 반피드 규율 절. 원칙 9 카브아웃 정합. |
| service-policy.md | 발견성 경계 조항 신설(초대·링크 공유·무랭킹·무피드). '언제든 비공개로'를 범위 한정 보증으로(물리·소비 사본엔 무력). |
| PD6-FuturePlan/ | 신규 detail-SoT 문서(이 보고서 링크) + future-plans-index 등재. social-timeline-comparison을 Phase 2 하위로 재배치. book-export를 Phase 1·물리 서가로 연결. |